정부지원
산불피해 특별재난지역 금융 지원 방안
정부는 경남 산청군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와 관련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에 대해 전 금융권을 통해 피해 지원 금융상담센터를 설치하고, 피해 복구를 위한 금융 지원 방안을 마련했습니다.주요 금융 지원 방안:1. 긴급 생활자금 지원은행 및 상호금융업권: 산불 피해 거래 고객에게 긴급생활자금을 지원합니다.신한, 우리, 국민, 아이엠, 부산, 경남은행: 피해 개인에게 최대 2천만 원 지원하나은행: 최대 5천만 원 지원농협: 피해 조합원 대상으로 세대당 최대 1천만 원 무이자 지원수협: 피해 입증 고객에게 최대 2천만 원 긴급생계자금 대출 지원2. 대출 만기 연장 및 상환 유예기존 대출에 대해 만기 연장, 상환 유예, 분할 상환 지원신한, 국민은행: 만기 연장, 금리 우대(최대 1.5%), 연체이자 면제우리..